오래 된 물건에 진심. 박찬용
[오래 된 물건에 진심]副題 : 오래 된 것들을 고치는 동안, 나도 조금씩 고쳐졌다.박찬용, 어크로스, 2026년 5월, 볼륨 199쪽.지난번 읽은 [하우스 콘서트에 진심]에 이어 읽은 어크로스 ‘진심 시리즈’중 한 권 입니다.박찬용 님은 자신을 중고거래 이용자로 소개 합니다.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뿐 아니라, 여러 곳의 중고 거래소를 이용합니다. 잡지사 에디터로 오래 근무하다 보니 업무상 해외 출장이 잦았고, 해외출장시 반드시 벼룩시장 등을 탐문해온 분입니다. 지금은 회사를 떠나 프리랜서 에디터로 생활중인 作家입니다.검색해 보니 여러 권의 책을 이미 낸 분입니다. [유럽 정원기행(2017, 共著)]을 시작으로, [요즘 트랜드(2018)], [잡지의 사생활(2019)], [우리가 이 도시의 주인공..
2026. 10. 22.